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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ah Al-Haaqqa Ayahs #11 Translated in Korean

سَخَّرَهَا عَلَيْهِمْ سَبْعَ لَيَالٍ وَثَمَانِيَةَ أَيَّامٍ حُسُومًا فَتَرَى الْقَوْمَ فِيهَا صَرْعَىٰ كَأَنَّهُمْ أَعْجَازُ نَخْلٍ خَاوِيَةٍ
그분께서 그것(바람)을 굴종시키심에 (바람은) 일곱 밤과 여덟 낮 동안 그들을 덮치고 후렸노라. 그리하여 그 때 그대는 무리가 고꾸라져 있음을 보니 그들은 마치 쓰러져 버린 야자수의 몸통과도 같더라
فَهَلْ تَرَىٰ لَهُمْ مِنْ بَاقِيَةٍ
그러니 그대는 그들 중에 남아 있는 어떤 것이라도 볼 수 있는가
وَجَاءَ فِرْعَوْنُ وَمَنْ قَبْلَهُ وَالْمُؤْتَفِكَاتُ بِالْخَاطِئَةِ
파라오와 그 이전의 자들과 뒤집혀진 마을(주민들)은 죄를 가지고 왔노라
فَعَصَوْا رَسُولَ رَبِّهِمْ فَأَخَذَهُمْ أَخْذَةً رَابِيَةً
그렇게 그들은 그들 주님의 사도에 불복하였으니 그분께서는 그들을 격렬히 파멸시키셨노라
إِنَّا لَمَّا طَغَى الْمَاءُ حَمَلْنَاكُمْ فِي الْجَارِيَةِ
실로 나는 물이 경계를 넘어섰을 때 그대들을 방주에 태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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